2021-01-22 20:38 (금)
소지섭 주연 ‘회사원’, 개봉 첫 주 57만 관객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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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주연 ‘회사원’, 개봉 첫 주 57만 관객 돌파
  • 박준표 기자
  • 승인 2012.10.15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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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박준표 기자] 개봉하자마자 동시기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 청신호를 밝힌 ‘회사원’이 개봉 첫 주 14일까지 전국 관객 57만 6749명(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개봉작 중 주말 박스오피스 1위로 ‘광해’ ‘루퍼’ ‘위험한 관계’ 등 쟁쟁한 화제작들 속에서도 4일 만에 세운 기록이다.

살인청부회사 영업2부 과장 ‘지형도’가 평범한 인생을 꿈꾸게 되면서 회사 모두의 표적이 되어 벌어지는 감성 액션 드라마 ‘회사원’은 개봉 첫 날과 둘째 날 각각 10만 관객을 돌파해 개봉작 중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10월 극장가 최고의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한편 살인청부회사라는 독특한 설정과 회사원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소지섭의 감성 연기로 인기몰이 중인 ‘회사원’은 지난 11일 개봉해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박준표 기자 knspjp@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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