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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콘텐츠아카데미, 2012 글로벌 게임경진대회 대상·금상·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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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콘텐츠아카데미, 2012 글로벌 게임경진대회 대상·금상·은상 수상
  • 박준표 기자
  • 승인 2012.10.12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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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박준표 기자]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홍상표, 이하 한콘진) 한국콘텐츠아카데미가 국내 최고권위를 자랑하는 2012년 글로벌 게임 경진대회에서 대상(업&다운, 12기 김 아람 외 2인), 금상(Link, 11기 양영태외 7인), 은상(사바사바, 12기 여성민 외 2인)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콘텐츠아카데미는 세계 최고권위의 공모전 IGF 세계 10대 게임선정, 3년 연속 정통부 장관상, 2008년∼2010년 인디게임공모전 대상 등 2001년부터 총 110개를 수상했다.

한국콘텐츠아카데미는 현재 제작하고 있는 게임 3종을 올 11월 G-STAR에서 공개할 예정이며, 이 게임들은 세계최고 권위의 IGF 국제게임공모전에서 유력한 수상 후보로 꼽히고 있다.

위 수상자들은 넥슨, 엔씨소프트 등 국내 게임개발사에 취업한 상태이며, 수료생 평균 취업률은 95% 정도다.

분당 소재 글로벌 게임허브센타 입주사를 대상으로 프로젝트 설명회 개최를 요청받는 등 이들을 채용하기 위해 게임 개발사에서는 지금부터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 중이다.

한국콘텐츠아카데미 게임분야는 구 소속 기관인 한국게임산업진흥원 게임아카데미 시절부터 자타가 공인하는 게임교육의 명문이다.

지난 12년간의 검증 된 교육성과를 바탕으로, 국내 최고를 넘어 아시아 최고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콘텐츠아카데미 관계자는 “현재의 위상에 그치지 않고 아시아를 대표하는 게임 교육기관이 되기위해 창의적, 혁신적인 커리큘럼으로 내년 1월부터 새롭게 교육생을 모집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박준표 기자 knspjp@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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