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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 암진료상담실 개소 2주년 기념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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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 암진료상담실 개소 2주년 기념 행사
  • 최도범 기자
  • 승인 2012.10.03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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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최도범 기자] 인하대병원(병원장 박승림)은 지난 27일 암진료상담실 개소 2주년을 기념해 병원로비에서 각종 문화공연과 주요 암(대장암, 유방암, 전립선암) 건강공개강좌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풀빛 여성 합창단(서인천 농협)과 가수 양현경의 문화공연을 시작으로, 병마와 싸우고 있는 암환우 및 보호자들을 위로했다.

이어 대강당에서 실시된 암 공개강좌에서는 지난 2년간의 암진료상담실 활동상과 역할, 그리고 향후 계획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또한 암 예방활동 사진전과 본원 영양팀에서 직접 마련한 암환자 식이 전시 및 시식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해 병원을 찾아준 암환자 및 가족, 그리고 지역주민들에게 선물을 제공했다.

이날 박 병원장은 “인하대병원은 암 중심병원으로서 사이버나이프와 래피드아크 등 최첨단 암치료장비를 갖추고 있다”며 “특히 암진료상담실은 ‘감성’으로 다가가는 암치료를 실시하며, 암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발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도범 기자 h21y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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