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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카우트연맹, 자랑스런 청소년대상 시상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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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카우트연맹, 자랑스런 청소년대상 시상식 가져
  • 김관일 기자
  • 승인 2021.11.22 16: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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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체육·사회봉사/진로개척·스카우트·특별상 등 5명 메달·증서와 500만원 상금 수여
강태선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가운데)가 자랑스런 청소년대상 시상 후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스카우트연맹]
강태선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가운데)가 자랑스런 청소년대상 시상 후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스카우트연맹]

[KNS뉴스통신=김관일 기자] 한국스카우트연맹(총재 강태선, 블랙야크 회장)은 22일 서울 여의도 한국스카우트연맹 대강당에서 '제15회 자랑스런 청소년대상(Youth Hero Prize)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1년 수상자는 ▲학술부문 김민재(KAIST) ▲체육부문 전민석(경남체고) ▲사회봉사ㆍ진로개척부문 공희준(전주대) ▲스카우트부문 오서현(한양대 대학원 졸) ▲특별상부문 우상혁(국군체육부대) 등 5인에게 메달 및 증서와 함께 500만원의 상금이 부상으로 수여했다.

이날 강태선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올해의 수상자 여러분도 지금처럼 열정을 가지고 꿈을 향해 달려간다면 분명 세계적인 리더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강 회장은 또 “수상자 여러분들이 우리나라의 희망이고 동량이며 우리나라의 미래를 책임질 진정한 이 시대의 희망”이라며 “여러분들이 건강하고 사회적으로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한국스카우트연맹은 계속해서 응원하고 지원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자랑스런 청소년 대상(Youth Hero Prize)은 2007년 제1회 수상자인 김연아 선수를 비롯해 피아니스트 김선욱ㆍ조성진과 리우올림픽 양궁 금메달리스트 구본찬ㆍ역도 동메달리스트 윤진희 선수ㆍ세계 바둑랭킹 1위인 신진서 8단 등 55명의 청소년이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관일 기자 ki2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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