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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통신]흡연과 비만: 건강의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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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통신]흡연과 비만: 건강의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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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1.02.12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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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oking, obesity why US lifespans lag a bit

WASHINGTON (AP) -- The U.S. spends more on health care than any other nation yet has worse life expectancy than many - and a new report blames smoking and obesity.
That may sound surprising, considering that public smoking is being stamped out here while it's common in parts of Europe. And obesity is a growing problem around the world.
But the U.S. led those unhealthy trends, lighting up and fattening up a few decades ahead of other high-income countries. And the long-term consequences are life expectancy a few years shorter than parts of Europe and Japan, the National Research Council reported Tuesday.
In the U.S., life expectancy at birth was 80.8 years for women and 75.6 years for men in 2007. In France, life expectancy for women was 84.4 years and 77.4 for men. And in Japan, it was nearly 86 years for women and 79.2 for men.
But thanks to the decline in smoking over the last 20 years, the life expectancy of U.S. men is expected to rapidly improve in coming decades. That improvement will be a little slower for U.S. women, whose peak smoking rates occurred several years after men's.
In countries  where women's life expectancies are particularly high, women never smoked as much as men, said gerontologist Eileen Crimmins of the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who co-chaired the report. But in some Northern European countries, women's smoking was more similar to Americans' and life expectancy is too.
It's hard to predict if that impact will continue, Crimmins said. Treatments may allow people to survive obesity's damage for longer, although specialists are particularly concerned about the lifespan of children who live all their lives obese rather than getting fat after they're grown.
As for all those health care bills, "it's not enough to trump a lot of our behaviors," Crimmins said.
The council is part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an independent organization chartered by Congress to advise the government on scientific matters.

[번역]

흡연 과 비만: 미국인의 수명 단축

워싱턴 (AP) - 미국은 다른 나라보다 헬스케어에 더 많은 돈을 지출하지만 수명은 다른 나라보다 훨씬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데 흡연과 비만이 그 주범이라는 보고가 나왔다.
공공장소에서의 흡연이 다른 유럽국가에서는 용인 되지만 미국에서는 완전 금지 되었다는 것을 고려할 때 더 흥미롭게 들릴 수 있다. 비만문제는 전 세계적 으로 점점 더 심각 해 지고 있다.
그러나 미국은 흡연과 비만 같은 건강에 좋지 않은 추세가 다른 부유한 유럽국가 보다 몇 십년 앞서 가고 있다. 그 결과 장기적으로 일부 유럽이나 일본 보다 수명이 몇 년 더 짧은 것 이라고 국립연구협의회가 화요일 보고했다.
2007년 미국의 기대수명은 여자는 80.8세 남자는 75.6세였다. 프랑스는 여자 84.4세 남자 77.4세 이다. 그리고 일본은 여자 86세 남자 79.2세 이다.
과거 20년에 걸친 흡연율 감소 결과 미국 남성의 수명은 앞으로 수 십년 동안 급격히 늘어 날 것으로 기대 된다. 미국 여성의 수명 연장은 남성보다 더 천천히 나타날 것인데 여성의 흡연율 최고치가 남성보다 몇 년 늦게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그 보고서의 공동의장인 남가주대학 노인학 학자 에이린 크림린스는 여성의 기대수명이 특히 높은 나라는 남성보다 훨씬 담배를 덜 피운다고 말했다. 그러나 몇몇 북유럽 국가 중 에는 여성흡연이 미국여성과 더 비슷하여 그 결과 수명도 비슷한 수준이라고 한다.
그 노인학 학자는 비만이 수명에 계속해서 영향을 끼치는지 예측하기 힘들지만 비만치료를 받으면 피해를 더 오래 막을 수 도 있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성장한 후에 비만해 진 아이들 보다 처음부터 비만아로 태어난 아기의 수명단축에 대해서 더 우려를 나타낸다.
그 학자는 헬스 케어 비용에 관해서 “우리의 행동의 개선을 위하여 어떤 수단을 강구해도 충분하지 않다” 고 말했다.
그 국립연구협의회는 과학에 관한 문제에 대해 미국정부를 보좌하기 위해 의회가 설립한 독립적인 기구인 국립 과학 아카데미의 한 분과이다.

 

AP통신 http://www.a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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