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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원자력 유관기관 대표 간담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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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원자력 유관기관 대표 간담회’ 열어
  • 김관일 기자
  • 승인 2021.04.08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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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기 극복 위해 함께 노력할 것” 다짐
한국수력원자력이 7일 서울·대전·경주 3개 지역을 화상으로 연결해 진행한 ‘생태계 재도약을 위한 원자력 유관기관 대표 간담회’ 전경 [사진=한수원]
한국수력원자력이 7일 서울·대전·경주 3개 지역을 화상으로 연결해 진행한 ‘생태계 재도약을 위한 원자력 유관기관 대표 간담회’ 전경 [사진=한수원]

[KNS뉴스통신=김관일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은 ‘생태계 재도약을 위한 원자력 유관기관 대표 간담회’를 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울·대전·경주 3개 지역을 화상으로 연결해 진행된 간담회에는 정재훈 한수원 사장을 비롯해 한국전력기술, 한전KPS, 한전원자력연료, 두산중공업, 무진기연 등 11개 기관의 경영진이 참석했다.

‘생태계 재도약을 위한 원자력 유관기관 대표 간담회’ 기념촬영 모습. 가운데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사진=한수원]
‘생태계 재도약을 위한 원자력 유관기관 대표 간담회’ 기념촬영 모습. 가운데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사진=한수원]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각 기관 경영진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 동반성장·지역상생·소통협력을 주제로 깊이 있는 의견을 교환하고 원자력 생태계 재도약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해외수출 촉진을 위한 세일즈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동참하기로 했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지난 한 해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모든 기관들이 원전 생태계 유지,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펼쳤다”며 “원자력 생태계가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재도약할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김관일 기자 ki2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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