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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한숲,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코로나19 감염 예방 위한 위생용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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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한숲,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코로나19 감염 예방 위한 위생용품 전달
  • 송호현 기자
  • 승인 2021.04.07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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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한숲 “4차 대유행이 우려되는 시점, 개인위생 관리 철저히 해야”
사진=함께하는한숲이 광명지역아동센연합회에 위생용품을 전달했다
함께하는한숲이 광명지역아동센연합회에 위생용품을 전달했다

[KNS뉴스통신=송호현 기자]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함께하는 한숲(Together Hansup)은 3월과 4월, 지역사회 소외 계층들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감염 예방을 위해 1500만원 상당의 위생용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함께하는 한숲(Together Hansup)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4차 대유행의 위험 속에서 고통받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마스크, 손 소독제, 물티슈를 전달해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할 수 있도록 도왔다.

함께하는 한숲(Together Hansup)에서 마련한 1500만원 상당의 위생용품은 안양시 아동보호전문기관, 개봉3동 우리동네 키움센터와 안양, 구로, 시흥 지역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 28개소로 전달됐다.

함께하는 한숲 권훈상 대표는 “경제적인 상황으로 인해 꼭 필요한 마스크와 손 소독제, 물티슈 등의 위생용품 구입을 어려워하는 지역사회 소외계층들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해 힘든 시기를 버티고 이겨내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함께하는 한숲은 아동보호 전문기관, 영세지역아동센터 운영 지원, 경로 무료급식소, 결식 예방 지원, 청소년 동아리 지원, 장학 지원, 환경 개선사업, 해외 빈곤아동 교육 지원 등을 자원봉사, 단체, 기업 연계사업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송호현 기자 songhohyeon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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