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이용만 해도 급식 지원
상태바
동두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이용만 해도 급식 지원
  • 이양우 기자
  • 승인 2021.03.03 14: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NS뉴스통신=이양우 기자]

동두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황상연)은 2021년 학교 밖 청소년들의 급식지원 식당으로, 관내 식당 3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3월 2일부터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자는 동두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의 온라인 및 오프라인 학교 밖 청소년지원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만 9~24세 학교 밖 청소년이다.

지원금액은 오프라인 1만원, 온라인 4천원 상당의 도시락, 인근 식당 이용, 즉석식품, 모바일 쿠폰 등으로, 1일 최대 3식의 지원이 가능하며, 센터 모든 프로그램 및 센터 서비스를 이용했던 학교 밖 청소년이면 급식지원을 받을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서비스 만족 및 욕구조사를 통해 지속적으로 급식지원 식당과 지원방법을 발굴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동두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해 상담, 검정고시 및 대학 진학 지원, 자격증 취득, 직업체험, 건강검진 등 다양한 영역에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기타 문의 및 신청은 카카오톡채널(꿈드림) 또는 동두천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031-865-2000)을 통해 할 수 있다.

이양우 기자 yangwoo0000@hanmail.net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HOT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