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신천동, 찾아가는 재난기본소득 접수ㆍ사례 발굴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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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신천동, 찾아가는 재난기본소득 접수ㆍ사례 발굴 ‘동시에
  • 김재우 기자
  • 승인 2021.02.28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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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재우 기자]

신천동(동장 김병철)은  찾아가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접수를 진행하던 중 복지 사례관리 대상자를 발굴했다.

이번 사례는 신천동 맞춤형복지팀이 24일 거동불편 노인가구를 방문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접수를 진행하던 중 이뤄졌다. 이날 한 어르신이 방문 공무원에 “혼자 사는 아들이 있는데 몸이 불편하다”고 말을 전한 것이 계기가 됐다.

신천동 맞춤형 복지팀은 즉시 해당 주소로 방문해 아들을 만났고, 복지 상담과 재난기본소득 접수를 진행했다. 상담 결과, 대상자는 몸이 불편해 소득활동을 하지 못하는 은둔형 복지 사각지대 발굴 대상자로 분류됐다.

상담을 마친 후 대상자를 사례관리자로 놓고, 공적급여 신청 및 의료지원, 후원품 연계등의 지원을 하기로 결정했다.

김병철 신천동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이야 말로 현장 방문이 가장 중요하다”고 전하고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재우 기자 woom002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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