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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대 뷰티학과, ‘코로나19’ 취업난 해결 산학 맞춤형 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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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대 뷰티학과, ‘코로나19’ 취업난 해결 산학 맞춤형 인재 양성
  • 성기욱 기자
  • 승인 2021.02.19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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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오헤어’ 연계 직영점 정규사원 취업 및 승급기간 단축 등 특혜 제공
김경인 교수, “맞춤형 교육으로 업무 숙련도와 이해도 높은 인재 배출”
▲서원대 뷰티학과 학생들
▲서원대 뷰티학과 학생들

[KNS뉴스통신=성기욱 기자] 서원대학교 뷰티학과가 ‘준오헤어’ 산학 연계 맞춤형 교육 실시로 졸업생 ‘코로나19’ 취업난 해결에 나서고 있다.

서원대에 따르면, 뷰티학과는 충북 청주 유일의 4년제 뷰티학과로 현장 실무 출신의 교수진이 운영하는 미래형 뷰티 전문가 육성 학과이다.

뷰티학과는 ‘준오헤어’와 지난 2019년부터 산학 연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해 국내 4년제 최초 취업 시 스탭 과정 이수를 인정받을 수 있는 산업체 맞춤형 교과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준오헤어’는 아시아 최초 비달사순 스쿨 커넥션 멤버, 한국 산업 브랜드 뷰티부문 1위, 153개의 직영을 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브랜드이다.

▲김경인 교수
▲김경인 교수

또한, 서원대 뷰티학과는 ‘준오헤어’와 연계를 가져 학과 학생들이 졸업 후 바로 전국 ‘준오헤어’ 153여개 직영점 정규사원 취업 및 승급기간 단축 등 특혜를 제공하고 있다.

서원대 뷰티학과 ‘준오헤어’ 전공 담당 김경인 교수는 “서원대 뷰티학과 준오헤어 전공은 입학 후 본사 면접으로 15인 이내 선발해 특화된 디자이너 양성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 교수는 “‘코로나 19’로 인한 졸업생들의 취업처가 불확실한 시대이다”며 “‘준오헤어’ 본사 특임 교수진들의 취업처 맞춤형 교육 과정을 통해 업무에 대한 숙련도와 업무 방식 이해도가 높은 준비된 인재를 양성함으로서 변화된 고용 시장에 적합한 취업처 맞춤형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고 취업난 극복 비전을 제시했다.

성기욱 기자 skw8812@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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