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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TP,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사업 최우수 등급 “S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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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TP,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사업 최우수 등급 “S등급” 획득
  • 안승환 기자
  • 승인 2021.02.17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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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대구경북대학 TLO협의회 사진. [사진=경북테크노파크]
제4차 대구경북대학 TLO협의회 사진. [사진=경북테크노파크]

[KNS뉴스통신=안승환 기자] 경상북도와 경북테크노파크(이하 경북TP, 하인성 원장)는 “2020년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사업” 연차평가에서 전국 9개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등급”에 선정됐다.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사업’은 전국 19개 테크노파크와 민간 기술거래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지역 중소·중견기업 등을 대상으로 수요기술 발굴, 기술이전, 기술사업화를 통해 기술기반 기업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경북컨소시엄(경북TP, 포항TP, 아이피온, 비즈니움)은 지난 2020년도 사업을 통해 △수요발굴 403건 △기술이전 146건 △기술이전금액 102억원 △기술사업화 114건의 정량적 성과를 통해 타 지역 대비 추가 국비를 확보했다.

또한 산·학·연 연계의 일환으로 대경권 대학의 우수기술을 지역기업에 소개하는 기술상담회를 개최하고, 기술이전 중개, 공동기술개발사업, 연구소기업 설립 등 지역 대학과의 연계를 통해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다.

경북TP 하인성 원장은 “산·학·연 연계를 통해 개방형 혁신을 촉진하고 지역기업들이 보다 빠른 기술사업화와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안승환 기자 no1new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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