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8 13:21 (일)
농어촌공사 충북본부 “현장에서 답을 찾다”…‘현장경영지원센터’ 신설
상태바
농어촌공사 충북본부 “현장에서 답을 찾다”…‘현장경영지원센터’ 신설
  • 성기욱 기자
  • 승인 2021.02.08 15: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 지역특화사업 발굴 등 도모
김인식 사장, 직원 의견 청취 나서…직원들 성공 운영 의지 다져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는 8일 ‘현장경영지원센터’ 발대식을 가졌다. (사진=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는 8일 ‘현장경영지원센터’ 발대식을 가졌다. (사진=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

[KNS뉴스통신=성기욱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는 8일 ‘현장경영지원센터’를 신설하고 발대식을 가졌다.

충북본부에 따르면, ‘현장경영지원센터’는 사회적 이슈인 안전사고 예방과 공사 수혜면적 등의 체계적 데이터화를 위해 신설됐다.

또, ‘현장경영지원센터’는 공사 김인식 사장의 경영철학인 ‘현장중심 경영’을 조직에 내재화하기 위해 본부장 직속 조직으로 설치돼 건설현장 안전점검, 농촌용수관리 통합 데이터베이스 검증 등 정기적인 현장점검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이날 온택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발대식은 ‘현장에서 답을 찾다’ 주제로 공사 김인식 사장과 현장지원센터 직원들과의 대화 및 본사 안전경영실장의 주요 운영 취지에 대한 사전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센터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직원들은 “현장 경영 UP”, “현장 안전 UP” 구호를 외치며 센터의 성공적 운영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김규전 충북지역본부장은 “이번 현장경영지원센터 설치를 계기로 충북지역 특성에 부합한 사업을 계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성기욱 기자 skw8812@kns.tv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HOT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