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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산동성 서하시 광산 사고 9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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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산동성 서하시 광산 사고 9명 사망
  • KNS뉴스통신
  • 승인 2021.01.28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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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 사고가 발생한 중국 산동 서하시의 금광에서 2주 만에 구출된 작업원ⓒAFPBBNews
폭발 사고가 발생한 중국 산동 서하시의 금광에서 2주 만에 구출된 작업원ⓒAFPBBNews

[크레디트ⓒAFPBBNNews=KNS뉴스통신] 중국 산동 ( Shandong )성 금광에서 지난 10일 발생한 사고로, 2주 이상 안에 갇혀 있던 근로자 9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현지 자치 단체가 25일(현지시각) 밝혔다. 여전히 1명이 실종 상태로 되어 있다.

금광이 있는 서하 ( Qixia )시를 관할하는 옌타이 ( Yantai )시 시장은 "24일 오후부터 오늘 오후까지 구조대가 수색을 계속 갇혀 있던 9명을 발견했지만, 유감이지만 모두 사망했다"고 설명했다.

10일 발생한 폭발로 근로자 22명이 지하 수백 미터 지점에 갇혔다. 구조대가 관통 구멍에서 배달된 음식과 약으로 연명 한 사람도 있었다.

대중의 관심을 모았던 이 구출에서 24일, 큰 진전이 있었고 11명의 생존자가 구출됐다.

옌타이 시장은 갱내의 일부 지하 수위가 오르고 있어 수색에 난항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시신에서 발견 된 9명에 대한 발견 장소에서 나온 추측으로 10일, 탈출을 시도하던 때 이차적인 폭발의 영향으로 사망했다는 견해를 나타냈다.

KNS뉴스통신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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