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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도 코로나 백신 첫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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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도 코로나 백신 첫 승인
  • KNS뉴스통신
  • 승인 2021.01.20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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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상파울루의 병원에서 중국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CoronaVac'의 접종하는 의사 ⓒAFPBBNews
브라질 상파울루의 병원에서 중국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CoronaVac'의 접종하는 의사 ⓒAFPBBNews

[크레디트ⓒAFPBBNNews=KNS뉴스통신] 브라질 국가 위생 감독청 ( ANVISA )는 17일(현지시각)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2 종류를 나라에서 처음으로 긴급 승인 바이러스 유행의 제 2물결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겪고 있는 나라에서 백신 접종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ANVISA는 영국 제약 회사 아스트라 제네카 ( AstraZeneca )와 영국 옥스포드 대학 ( University of Oxford )가 공동 개발 한 백신 ' CoronaVac '을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신종 바이러스에 의한 사망자가 20만 9,000명이 넘는 나라에서의 사용이 인정된다.

브라질은 이달 초 'CoronaVac' 신종 바이러스의 감염 예방의 효과는 50%였다고 발표했다. '코비시루도 '는 지난해 12월에 발표된 임상 시험 결과에 따르면, 백신 전량을 2회 접종한 임상 시험들에서의 효과는 62%였다. 한편, 1회에 전량 두번째 반을 접종한 임상 시험들에서의 효과는 90%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KNS뉴스통신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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