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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카우트연맹, 중앙이사회 이어 9일 상임이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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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카우트연맹, 중앙이사회 이어 9일 상임이사회 개최
  • 김관일 기자
  • 승인 2021.01.09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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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장기화 따른 청소년단체활동 대응방안 등 협의
강태선 총재
강태선 총재

[KNS뉴스통신=김관일 기자] 한국스카우트연맹(강태선 총재, 블랙야크 회장)은 지난 7일 중앙이사회에 이어 9일 상임이사회를 서울 여의도 연맹회관 대강당에서 대면회의와 온라인(zoom화상회의) 회의를 병행해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주요 추진사업 실적과 계획 보고를 시작으로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청소년단체활동의 대응방안과 2021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서(안) 심의 및 2023년 전북 새만금에서 개최되는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성공개최를 위한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 등을 협의했다.

특히, 이날 회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의 '생활 속 거리두기' 2.5단계 지침에 따라 대면회의 인원제한과 비대면 줌을 통한 화상회의를 병행해 개최했다.

김관일 기자 ki2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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