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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올해 가족친화기관 재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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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올해 가족친화기관 재인증
  • 안철이 기자
  • 승인 2020.12.03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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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친화기관 넘어, 가족친화도시로
가족친화기관 현판.
가족친화기관 현판.<사진=양산시>

[KNS뉴스통신=안철이 기자]경남 양산시(시장 김일권)는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올해 가족친화기관’에 다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지난 2012년 가족친화기관으로 최초 인증 받은 양산시는 지난 2015년 유효기간연장, 지난 2017년 재인증을 받았으며, 올해 다시 가족친화제도 모범 운영 공공기관 지위를 획득하게 되어 오는 2023년 11월까지 가족친화기관 자격이 유지된다.

또 가족친화인증’은 자녀출산,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및 가족친화적 직장문화조성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공공기관 및 기업에 대해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대상 기관에 대한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여성가족부장관이 인증해 주고 있다.

또한 시는 그 동안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출산직원 축하선물 전달 △유연근무제도와 육아휴직 권장 △남성근로자 육아휴직 △배우자 출산휴가제 적극권장 △가족사랑의 날 운영 △직원 심리상담 프로그램 실시 △자녀 학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가족 친화제도를 운영해 가족친화적 직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

한편 김일권 양산시장은 “가족친화적 직장문화를 모범적으로 조성해 나감으로써, 일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우리 양산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철이 기자 acl86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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