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 리빙랩 업무협약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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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 리빙랩 업무협약 진행
  • 정찬성 기자
  • 승인 2020.12.01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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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대학교 미래복지융복합연구소와 함께
복지기술 지속적 발전과 확장시키기 위한 상호발전 계기 될 것 기대

[KNS뉴스통신=정찬성 기자] 인시기흥노인복지관(관장 임형규)에서는 강남대학교 미래복지융복합연구소(소장 임정원)와 리빙랩 상호 업무 협약을 체결 하였다.

강남대학교 미래복지융복합연구소(소장 임정원)는 복지기반 응용과학의 구심적 역할을 담당하여 Wel-Tech 등 융복합 연구를 촉진하고, 지역사회와 교류하며, 미래의 우수한 복지 융복합 연구자와 전문 인력을 집중적으로 양성하고 있다.

 현재 미래복지융복합연구소에서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사업에 선정되어 '고령세대를 위한 Wel-Tech 기반 통합적 커뮤니티 케어 모델 개발'을 주제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고령자의 행태 특성 및 질병 특성에 기반한 최적의 Wel-Tech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치매안심센터에 리빙랩을 구축,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외 학술교류 및 산학연 협력사업, 워크숍 및 포럼, 교육훈련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미래복지융복합연구소는  2019년 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에 Wel-Tech 기반 리빙랩을 구축하고 20201111일 상호협력에 기반한 리빙랩 MOU를 체결 했다.

 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 임형규 관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Wel-Tech 및 노인 복지 영역에서 더욱 활발한 다학제 및 융복합 연구와 학생 참여형 산관학 교육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양 기관의 복지기술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확장시키기 위한 상호발전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밝혔다.

 

정찬성 기자 ccs123@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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