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4 12:23 (일)
진주시,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발생…총 26명
상태바
진주시,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발생…총 26명
  • 노지철 기자
  • 승인 2020.11.24 16: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강력하게 추진
24일 조규일 진주시장 코로나19 2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진주시청.
24일 조규일 진주시장 코로나19 2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진주시청.

[KNS뉴스통신=지철 기자] 조규일 진주시장은 24일 오후 2시 30분께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생한 진주 24번 확진자 A씨는 이날 오전 1시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마산의료원으로 이송했다.

A씨는 진주 18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10일 코로나19 검사후 자가격리 중, 자택에 대기 중 확진판정을 받아 이동 동선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지난10일 코로나19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았으며, 23일 자가격리 해제 전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진주 25번 확진자 B씨는 지난 19일부터 몸살, 발열, 기침 등 증상을 보였으며, 23일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자택에서 대기 중 24일 오전11시께 양성판정을 받아 마산의료원으로 이송됐다.

시는 25번 확진자 B씨가 거주중인 이반성면 마을 주민 전원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확진자가 방문한 장소는 현재 방역 중에 있다.

조규일 시장은 "수능과 연말연시, 인근지역의 확진자가 계속발생하고 있어 코로나19 확산을 조기에 종식하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조치를 강력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노지철 기자 rgc5630@kns.tv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HOT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