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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정상회의 "코로나 백신, 공정한 분배 약속"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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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정상회의 "코로나 백신, 공정한 분배 약속" 선언
  • KNS뉴스통신
  • 승인 2020.11.24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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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정상회의에 참석한 사우디 아라비아 리야드 살만 국왕(사우디 왕실 제공) ⓒAFPBBNew
G20 정상회의에 참석한 사우디 아라비아 리야드 살만 국왕(사우디 왕실 제공) ⓒAFPBBNew

[크레디트 ⓒAFPBBNNews=KNS뉴스통신]  20개국(G20) 정상 회의는 22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백신을 전 세계에 공평하게 분배 할 수있는 상황을 보장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도 아끼지 않겠다"고 한 정상선언을 채택했다. 신종 바이러스 위기로 경제가 타격을 받은 개발 도상국을 지원하는 것도 포함시켰다.

신종 바이러스 전염병이 심각한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국가들의 모임인 G20 의장 사우디 아라비아에 본사를 둔 온라인 형식으로 개최 된 정상 회의에서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 통일한 견해를 채택했다.

살만 왕은 "유행성의 영향에 맞서 전세계 사람들의 풍요로운 미래를 창조하기 위해 어느 때보다 지금 협력의 정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주말에 열린 '디지털 외교'의 폐막시 정상 선언은 의제에 올랐다  

선언은 "안전하고 효과적인 COVID-19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진단, 치료, 백신의 연구 개발 제조 유통을 지원하기 위하여, 우리는 지구 규모의 위생 대책의 즉각적인 자금 요구에 해당 재원을 동원했다"며 "모든 사람들이 저렴하고 공정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상황을 보장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도 아끼지 않겠다"고 적었다.

신종 바이러스 백신 둘러싸고 12월 초순에 접종 시작을 전망했던 미국을 비롯한 부유한 국가가 백신 접종 계획을 추진하는 한편, 개발 도상국은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고 전문가들은 경고한다. 개발 도상국에서 수십억명이 신종 바이러스의 감염 예방 효과가 입증된 최초의 백신을 손에 넣을 수 없는 가능성이 있다고한다.

엠마누엘 마크롱(Emmanuel Macron) 프랑스 대통령은 21일 각국 정상이 표명한 견해 뿐만 아니라 신종 바이러스 위기는 "G20에게 시련"이라고 언명했다.

"유행성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은 지구 규모의 것이 아니라면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최종 정상 선언에서 백신 확보를 위한 막대한 것으로 막대한 비용을 어떻게 충당 할 것인지는 기록되지 않았다.

KNS뉴스통신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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