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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개발공사, ‘2020 한국건축문화대상’ 공동주거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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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개발공사, ‘2020 한국건축문화대상’ 공동주거부문 대상 수상
  • 안승환 기자
  • 승인 2020.11.21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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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개발공사 안종록 사장이 ‘2020 한국건축문화대상’ 준공건축물 공동주거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경북개발공]
경북개발공사 안종록 사장이 ‘2020 한국건축문화대상’ 준공건축물 공동주거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경북개발공]

[KNS뉴스통신=안승환 기자] 경상북도개발공사(사장 안종록)에서 시행한 공공임대주택(10년 후 분양 전환)인 경북도청신도시 코오롱하늘채아파트가 ‘2020 한국건축문화대상’ 준공건축물 공동주거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건축문화대상은 우리나라 건축문화 발전을 위하여 국토교통부, 대한건축사협회 공동주최로 대한건축사협회 주관 하에 매년 시행하고 있는 국내 최고명성의 권위 있는 상이다.

경북도청신도시 코오롱하늘채는 경상북도개발공사에서 지역주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추진한 10년 임대 후 분양 전환하는 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으로 기본설계 기술제안입찰 방식으로 발주해 풍부한 자연을 담은 친환경 디자인의 공동주택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지난해 8월 2019 대한민국 고효율·친환경 주거 및 건축기자재 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이미 수상한 바 있다.

경북도청신도시 코오롱하늘채는 지난 2월 입주자모집공고 후 5월 사용승인을 득하여 현재 802세대(92%)가 입주를 완료했다.

한편, 경북도청신도시 코오롱 하늘채와 관련하여 설계 및 시공부문에서도 각각 국토교통부장관상 및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수여식은 2020년 11월 19일(목)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안승환 기자 no1new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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