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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복주, 대한적십자사 회원 유공장 최고명예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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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복주, 대한적십자사 회원 유공장 최고명예대상 수상
  • 장세홍 기자
  • 승인 2020.11.16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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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유가치 인증 프로그램인 RCSV 10억원 클럽 가입
금복주가 12일 대한적십자사 창립 115주년 기념 대구지사 연차대회에서 적십자 회원 유공장 최고명예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주)금복주]
금복주가 12일 대한적십자사 창립 115주년 기념 대구지사 연차대회에서 적십자 회원 유공장 최고명예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주)금복주]

[KNS뉴스통신=장세홍 기자] ㈜금복주는 지난 12일 ‘대한적십자사 창립 115주년 기념 대구지사 연차대회’에 참석, 적십자 회원 유공장 최고명예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최고명예대상은 적십자 활동과 적십자 회비 납부 등의 적십자 사업재원 조성에 기여한 공로가 크고 각종 사회공헌 활동 및 기부사업에 앞장서 타의 모범이 되는 개인이나 기관에 수여하는 포장이다.

이번 최고명예대상은 ㈜금복주의 지역사회 공헌활동 공로에 대한 수상으로 ㈜금복주는 올초 코로나19로 인해 지역사회가 어려움을 겪자 지역 최초로 대구 10억원, 경북 10억원 등 총 20억원의 성금을 각각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경북지사에 기부 한바 있다.

또한 지역자치단체와 기관, 시설, 업소에 소독제로 활용할 수 있는 7억원 상당의 주조용 알코올을 기부했으며 임직원들이 직접 업소 및 공공시설에 대한 방역봉사활동을 했다.

뿐만아니라 ㈜금복주는 이번 연차 대회에서 대한적십자사 사회공유가치 인증 프로그램인 RCSV(Red Cross Creating Shared Value)의 10억원 클럽에 참여한 기업에 수여되는 인증패도 함께 수상했다.

이원철 금복주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해 대구·경북지역의 지역민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역기업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장세홍 기자 jsh953@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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