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생연1동 주민자치위원회, 안전한 통행로 조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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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생연1동 주민자치위원회, 안전한 통행로 조성 추진
  • 이양우 기자
  • 승인 2020.11.1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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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이양우 기자]

동두천시 생연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수종)에서는 지난 10일 주민자치위원 등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0년 특색사업인 ‘안전한 통행로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2019년부터 「동두천시 주민자치 특색사업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생연주공아파트와 황매마을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통행로인 못골터널의 지저분한 내부환경을 개선해달라는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추진한 사업이다.

지난 4월에 실시한 터널 내 물청소를 시작으로, 못골터널 벽면에는 4계절을 표현한 디자인시트 작업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변화하였으며, 추후 LED 경관조명을 설치하여, 2020년도 주민자치 특색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박수종 주민자치위원장은 “못골터널의 안전한 통행로 조성을 위해 참여해주신 주민자치위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관리하여, 생연1동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화자 생연1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쾌적한 생연1동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자치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자발적인 참여가 깨끗한 도시환경을 만드는데,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양우 기자 yangwoo0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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