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제2부시장에 정규수 현 도시정책실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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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제2부시장에 정규수 현 도시정책실장 선임
  • 정찬성 기자
  • 승인 2020.10.26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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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정찬성 기자]경기 용인시 제2부시장(2급 개방형)에 정규수 현 시 도시정책실장(3급)이 선임됐다.

26일 용인시에 따르면 정 실장은 동국대 졸업 이후 지난 1991년 공채 7급으로 공직에 몸 담은 후 경전철 과장, 건축과장, 도시국장 등을 역임했다.

도시계획, 건설 등 소관 업무와 관련된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전문 지식을 갖추고 행정타운 조성사업, 경전철 재구조화 등 굵직한 시 현안 사업을 수행해 왔다.

제2부시장의 임기는 2년으로 도시정책실, 주택국, 교통건설국, 미래산업추진단, 환경위생사업소 등의 업무를 관장한다.

현 용인시 최대 역점사업인 플랫폼 시티 조성, SK하이닉스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도 총괄한다.

정 실장은 기술직렬 공무원의 맏형격으로 상하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으며 제2부시장 적임자로 손꼽혀 왔으며 대부분  환영하는 분위기다.

지난 8일 마감된 용인시 제2부시장 공개모집에는 조재헌 시 정책보좌관, 이상철 전 용인시의회 의장 등 10명이 지원했다.

공모는 지난 2018년 11월 임용된 김대정 제2부시장의 임기가 오는 11월 7일 만료되는데 따른 것이다.

정찬성 기자 ccs123@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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