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성노인복지관, 저소득 어르신 3차 긴급 먹거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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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성노인복지관, 저소득 어르신 3차 긴급 먹거리 지원
  • 정찬성 기자
  • 승인 2020.10.26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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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양재단과 함께

[KNS뉴스통신=정찬성 기자] 평택복지재단(이사장 김준경)산하 팽성노인복지관(관장 김동석)22'푸드스마일즈 우양재단(이사장 최종문)'으로부터 우양재단과 함께하는 저소득 어르신 3차 긴급먹거리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건강 먹거리kit'를 팽성읍 저소득층 어르신 50명에게 전달했다.

이날 우양재단과 함께하는 저소득 어르신 3차 긴급먹거리 지원사업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어려움에 처한 65세 이상 저소득층 어르신에게 균형 잡힌 건강 먹거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써 육류, 계란, 채소, 과일, 유제품 등 다양한 식재료와 레피시를 첨부하여 건강 먹거리kit를 구성했다.

긴급 먹거리를 전달받은 어르신들은 "신선한 먹거리과 조리방법을 알려줘서 고맙다."라며 음식을 만들어 먹으면 정말 맛있을 것 같다."라는 말을 전했다.

한편 우양재단은 가난한 이웃도 누리는 건강한 밥상, 외로운 이웃을 위로하는 돌봄의 밥상, 자연도 농부도 함께 살 수 있는 모두의 밥상이라는 미션 하에 다양한 복지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정찬성 기자 ccs123@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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