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2 21:12 (수)
익산시 삼성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행사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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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삼성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행사 펼쳐
  • 우병희 기자
  • 승인 2020.10.2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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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우병희 기자] 익산시 삼성동 새마을부녀회는 23일 관내 독거어르신 및 생활이 어려운 이웃세대에 정성이 가득한 밑반찬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모인 부녀회원 15명이 참여해 정성스러운 손길을 모아 입맛을 돋을 수 있는 계란장조림과 멸치조림 50세대분을 준비하였다.

삼성동주민센터 직원들은 부녀회원과 함께 독거어르신과 생활 취약계층 세대에 반찬을 전달하였으며 어르신의 건강상태와 안부를 확인하고 외로움을 달래드리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새마을부녀회 전금숙 부회장은“정성을 다해 만든 반찬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앞으로도 대상 가구를 확대하여 더 많은 이웃과 함께하는 새마을부녀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강병수 삼성동장은“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일에 솔선수범해 주시는 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관내 복지 자원발굴 및 복지서비스 향상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우병희 기자 wbh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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