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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통합방위협의회, 부안대대 훈련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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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통합방위협의회, 부안대대 훈련 격려
  • 박경호 기자
  • 승인 2020.10.07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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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통합방위지원본부 운영 등 공조체계 구축

[KNS뉴스통신=박경호 기자] 부안군 통합방위협의회 회장(권익현 군수)은 지난 6일 지역방위 작전을 수행하고 있는 부안대대를 방문하여 전술훈련 관계자를 격려했다.

35사단 통제아래 부안군과 군부대, 경찰서가 참여한 가운데 유사시 발생하는 해상침투작전에 따른 위기관리 매뉴얼, 통합방위 취약지역의 주민신고 체계와 국가방위 육성 지원 방안 등의 평가가 이루어졌다.

이와 관련하여 부안군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통합방위지원본부(본부장 박현규 부군수)에서 부안대대 및 진서면 방위지원본부와 다자간 화상통화를 통하여 유기적인 통합방위 체계를 확인하였다.
 
협의회장인 권익현 군수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상황에서도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하는 안보는 소홀히 할 수 없는 일로써 부안지역 방위를 위해 수고하시는 관계자와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부대에 필요한 육성지원금 예산 지원에도 노력하겠다”고 했다. 

박경호 기자 pkh43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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