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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소규모주민숙원사업 자체 측량·설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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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소규모주민숙원사업 자체 측량·설계 완료
  • 천미옥 기자
  • 승인 2020.09.28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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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전경
안동시청 전경

[KNS뉴스통신=천미옥 기자] 안동시는 올해 추경으로 편성된 소규모주민숙원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9월 14일부터 실시중인 자체 측량·설계를 9월 25일 마무리 하고 공사에 착수한다.

안동시의 자체 측량·설계반은 본청과 읍면동 시설(토목)직 공무원 15명 3개 반으로 구성하여 소규모주민숙원사업 150건(48억 원) 중 113건(26억 원)에 대해 자체 측량 및 설계를 완료했다.

이번 자체 측량설계를 통해 설계용역비 약 2억 원 정도의 예산을 절감했으며, 특히 읍·면·동 공무원들은 현장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설계에 적극 반영해 민원을 최소화함은 물론 주민 만족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금회 예산에 반영된 사업은 수해복구공사 등 신속한 추진이 필요한 사업으로 지역 내에서 인력을 채용하고, 지역업체 자재를 사용하여 동절기 전에 사업을 마무리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건설경기를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천미옥 기자 kns3123@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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