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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영주댐 방류시 지역 주민 상황 최우선 고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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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영주댐 방류시 지역 주민 상황 최우선 고려할 것“
  • 장세홍 기자
  • 승인 2020.09.27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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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이철우 경북도지사·장욱현 영주시장·이영호 영주시의회 의장과 간담회
사진=임이자 의원실
사진=임이자 의원실

[KNS뉴스통신=장세홍 기자] 국민의힘 임이자 국회의원(경북 상주·문경)은 지난 25일 상주 지역 사무실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 장욱현 영주시장, 이영호 영주시의회 의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이철우 경북도지사, 장욱현 영주시장, 이영호 영주시의회 의장은 임 의원을 찾아 영주댐 방류시 농업용수공급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 제한적인 방류, 방류 후 댐 운영 조기 정상화 등의 내용을 건의했다.

또 임 의원에게 ‘영주댐을 전면방류 할 경우 당초 영주댐 담수를 기준으로 추진하고 있는 각종 주민지원사업에 막대한 지장을 끼치고, 농업 용수 공급 등 가뭄대책에도 차질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임 의원은 “환경부는 영주댐 방류시 지역 주민들의 상황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임 의원은 제21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민의힘 간사를 맡고있으며, 상주 화령중학교 재학 당시 은사였던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사제지간의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장세홍 기자 jsh953@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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