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9 14:25 (목)
창녕군, 부곡온천 공중위생업소 코로나19 특별점검 나서
상태바
창녕군, 부곡온천 공중위생업소 코로나19 특별점검 나서
  • 안철이 기자
  • 승인 2020.09.26 13: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곡온천 공중위생업소와 휴게소 특별 현장점검 실시
지난 24일 군 관계자가 부곡온천 내 숙박업소를 방문해 코로나19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창녕군>.

[KNS뉴스통신=안철이 기자]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한가위 연휴기간에 많은 관광객과 귀성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 대비 특별 방역점검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군은 이번 추석 연휴기간인 오는 30일부터 내달 4일까지 목욕업소와 숙박업소 등 40곳을 대상으로 공중위생업소 관리자가 코로나19 예방수칙과 대응요령을 잘 준수하고 있는지 준수사항 일체를 중점 점검하고 교육도 병행한다.

특히, 최근 수도권에서 공중위생업소를 통한 코로나19 확산추세에 따라 이를 효과적으로 방지하기 위한 최선의 예방책으로 업체 관계자들에 대한 준수사항 홍보와 경각심을 고취해서 연휴기간 단 한 건의 유증상자가 나타나지 않게 한다는 각오로 점검에 임하겠다고 의지를 전했다.

한편, 한정우 군수는 “코로나19 사태가 종식 될 때까지 출입자 명부관리와 시설소독, 발열체크와 손 소독제 비치 등 철저한 위생관리로 공중위생업소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할 것이다”고 말했다.
 


 

안철이 기자 acl8686@hanmail.net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HOT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