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연1동 착한식당 ‘양주골’, 환절기 보양식 순댓국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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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연1동 착한식당 ‘양주골’, 환절기 보양식 순댓국 후원
  • 이양우 기자
  • 승인 2020.09.21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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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이양우 기자] 동두천시 생연1동에 소재한 ‘양주골 토종순대국’(대표 진민순)에서는 지난 18일 관내 저소득 홀몸어르신 10분을 위한 순댓국 포장 10인분을 제공했다.

생연1동의 착한식당인 양주골 토종순대국 진민순 대표는 매월 1회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정성이 담긴 순댓국을 대접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생연1동 맞춤형복지팀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유념하여, 마스크를 끼고 포장한 음식을 집집마다 전달하며, 가을 환절기 홀몸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폈다.

진민순 대표는 “날로 심해지고 있는 코로나19 여파로 외출을 못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돼지고기 육수를 정성껏 고아 만든 순댓국 식사를 준비했다.”며, “환절기 가을 날씨에 따뜻한 순댓국 한 그릇으로, 어르신들의 면역력 증진과 함께 기력이 보충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양우 기자 yangwoo0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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