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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 2020년 농촌재능 기술사업단 운영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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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 2020년 농촌재능 기술사업단 운영 업무협약
  • 박경호 기자
  • 승인 2020.09.21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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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박경호 기자] 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센터장 하남선)는 전라북도 농어촌 종합지원센터(센터장 송병철), 부안군 귀농귀촌지원센터(센터장 정영돈)와 2020년 농촌재능 기술사업단 운영 업무협약을 지난 18일에 체결했다고 밝혔다.

2020년 농촌재능 기술단은 귀농귀촌인 또는 재능기부자가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기술의 재능기부 활동을 지원하여, 농촌마을에 기술을 전수하고 농민들의 삶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운영된다.

이번 운영 업무협약을 통해, 전라북도 농어촌 종합지원센터에서 2020년 농촌재능 기술사업단 총괄을 맡고, 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는 사업대상자 선정 및 홍보, 부안군 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 사업 추진 및 예산집행을 담당하는 협력체계로 업무를 추진하게 되었다.

하남선 센터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재능기부자들이 역량을 발휘하며 마을에 기여하게 됨으로써, 지역사회 상생과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 기대된다’고 전해왔다.

박경호 기자 pkh43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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