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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I 백영준 대표 완주군 동상면에 백미 50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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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I 백영준 대표 완주군 동상면에 백미 50포 전달
  • 이나래 기자
  • 승인 2020.09.17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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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속 명절 외롭지 않길” 따뜻한 나눔실천

[KNS뉴스통신=이나래 기자] DMI 백영준 대표가 완주군 동상면에 백미 50포를 기증해왔다.

DMI는 기계제작 업체이며, 백 대표는 DMI 뿐만 아니라 동상면에 펜션도 운영하고 있다.

17일 동상면은 백 대표가 관내 저소득계층에게 지원하고 싶다며 지난 16일 백미 50포를 기부해왔다고 밝혔다. 

이에 동상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관내 차상위계층뿐만 아니라 위기가구 및 취약계층세대에 기탁 받은 백미를 방문 전달했다. 

백영준 대표는 “코로나19로 고향을 찾는 발길이 줄어 어느 해보다 외로운 명절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필요한 곳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박병윤 동상면장은 “관내의 어려운 이웃에게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베풀어 준 백영준 대표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및 소외계층이 생기지 않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나래 기자 bonitare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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