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7 16:09 (일)
경복궁 야간 특별관람 9월부터 12월까지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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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야간 특별관람 9월부터 12월까지 열려
  • 한다영 기자
  • 승인 2020.08.14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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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한다영 기자] 올해 경복궁 야간 특별관람이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열린다.

2020년 경복궁 야간 특별관람은 오는 9월 2일부터 12월 4일까지 총 82일간 개최되며 관람 시간은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입장마감 오후 8시 30분)다.

경복궁 야간 특별관람 1일 최대 관람인원은 4,500명으로 사전예매(1일 2,500명)와 현장발권(1일 2,000명)으로 관람할 수 있다. 사전예매는 ‘네이버 예약’으로(https://booking.naver.com) 예매하고 관람 당일 본인 신분을 확인한 후 관람권을 배부 받아 입장 가능하다.

현장발매는 관람 당일 경복궁 광화문 매표소에서 관람권을 구매하여 입장할 수 있으며 사전예매와 현장발매 모두 1인당 최대 4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

2020년 경복궁 야간 특별관람 사전예매는 오는 21일 오후 2시에 시작하며 관람료는 3,000원으로 경복궁 주간관람 요금과 같다.

이번 경복궁 야간 특별관람 무료관람 대상자는 국가유공자ㆍ장애인, 만 6세 이하 영‧유아, 한복착용자로 사전예매 혹은 현장발매 없이 입장할 수 있다.

한편, 경복궁 야간 특별관람 예매를 하지 못한 경우에는 상시 야간관람이 가능한 창경궁과 덕수궁(오후 8시까지 입장, 오후 9시까지 관람/월요일 휴무) 관람이 이용 가능하다.

한다영 기자 dayoung@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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