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30 10:19 (수)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집중호우 피해농가 일손 돕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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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집중호우 피해농가 일손 돕기 지원
  • 이건수 기자
  • 승인 2020.08.13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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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20여명, 오송읍 호계리 애호박 농가 복구 작업 나서
​[사진=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사진=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KNS뉴스통신=이건수 기자]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박구선/ 이하 ‘오송재단’)은 13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청주 오송읍 호계리 애호박 농가를 방문해 피해 복구 지원 작업을 도왔다.

박구선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명은 자발적으로 현장을 방문해 애호박 넝쿨을 제거하고 토사를 걷어내며 복구에 힘썼다.

이날 복구지원 작업은 집중호우로 인해 정신적‧재산적 피해를 입은 지역 농민의 아픔을 위로하고, 피해 복구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마련됐다.

오송재단 박구선 이사장은 “이번 활동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지역 농민들의 아픔을 보듬고 일손부족 문제를 해소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적극적으로 지원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건수 기자 geonba@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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