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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충북지사, 공동주택 ‘자원관리도우미’ 396명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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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충북지사, 공동주택 ‘자원관리도우미’ 396명 채용
  • 이건수 기자
  • 승인 2020.08.08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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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4일까지, 코로나19 위기극복 대응 및 고용안정 위해

[KNS뉴스통신=이건수 기자]한국환경공단 충북지사(지사장 송재식)는 재활용폐기물의 올바른 배출로 재활용률 제고를 위해, 공동주택과 재활용 선별장 '자원관리도우미' 396명을 오는 14일까지 긴급 채용하고 있다.

이번에 채용되는 자원관리도우미는 코로나19 위기대응 고용안정 특별대책에 따라, 공공 및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환경부가 추진하는 재활용품 품질개선 지원사업으로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한다.

자원관리도우미는 충북지역 아파트 등 공동주택 분리배출 방법안내‧홍보업무와 공공·민간 재활용품 선별장 이물질 제거와 행정업무 등을 하게 된다.

근무기간은 채용일로부터 올해 12월 14일까지(4개월간), 주 5일, 1일 3시간(오전 09:00~12:00, 오후 2~5시, 오후 6~9시 중 선택) 근무이며, 임금은 월급 780,988원(30,038원/일)을 지급한다.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 해당 시·군 등 관내에 거주(주민등록 등재)하는 지역주민이다.

제출서류는 △사업 참여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개인정보 수집‧이용‧조회‧제공 동의서 △증빙서류 등이다.

서류 제출처는 한국환경공단 충북지사(청주시 청원구) 이며, 오는 14일까지 e-mail, FAX, 방문접수(우편접수 불가)하면 된다.

송재식 한국환경공단 지사장은 “이번 자원관리도우미 채용을 통해 코로나19로 여파로 인한 지역 경기침체 극복 및 도민생활 안정, 경제난 극복하는 등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건수 기자 geonba@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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