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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언론인클럽 청소년 학생기자단, '코로나19 마스크 무료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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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언론인클럽 청소년 학생기자단, '코로나19 마스크 무료 캠페인'
  • 김재덕 기자
  • 승인 2020.08.04 14: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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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덕 위원장 "세상을 바라보는 아름다운 시각과 생각을 넓혀라"
국제언론인클럽 학생기자단, 곡성군 환경포럼. 문경시 평화포럼. 정선군 경제포럼 참여

 

'고려인 청소년 모국체험 희망꿈나무아카데미' 주최 장애인문화신문의 김재덕 발행인은 국제언론인클럽 국제협력위원장, 한국신문방송인클럽 서울시 회장직을 맡고 있다.

[KNS뉴스통신 김재덕 기자] '고려인청소년 모국체험 희망꿈나무아카데미' 행사주최측인 장애인문화신문 김재덕 발행인은 국제언론인클럽 국제협력위원장 및 한국신문방송인클럽 서울시 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이번 행사의 집행위원장을 수행하고 있다.

김재덕 위원장은 '고려인 청소년 모국체험 희망꿈나무아카데미' 국제언론인클럽 학생기자단의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과 생각을 넓혀라'는 '포럼' 주제 발표로 8월 7일 부터 20일까지 13박14일 동안 '코로나19 마스크 4만매 지역 사회에 무료 캠페인 봉사'에 나서는 등 곡성군 환경포럼. 문경시 평화포럼. 정선군 경제포럼에도 참여한다.

'국제언론인클럽 소속 희망꿈나무아카데미' 이재영 운영위원장(왼쪽), 장상철 위원장, 홍미경 문화홍보위원장, Reznichenko Alla 위원장이 인솔 책임자로 나선다.

다음은 김재덕 위원장 기자단 주제 발표 연설문 전문.

우리 사회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 교육 환경, 종교, 국제, 지역뉴스 등으로 구분이 되어 있다.

기자는 무관이라 한다. 무관은 권력도 없고, 자본도 없는 사람을 두고 한 말이다.

장수는 전쟁터에서 칼로 싸운다. 그렇지만 무관은 자기 혼자 판단하는 양심에 잣대가 있다. 칼보다 더 무서운 펜대로 저 높은 곳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기자가 되어야 한다.

기자단 여러분들은 13박14일 동안 워크숍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지역탐방 및 봉사활동, 환경포럼. 평화포럼, 경제포럼을 집중 취재하여 뉴스를 전달하는 메신저로서 아름다운 생각을 닮아 내기 바란다.

더 나아가서 어려운 이웃들과 사회적 약자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지구환경은 살리는 지킴이 엮활과 평화를 수호하고, 과학의 세계를 여는 훌륭한 일꾼이 되어주기 바란다.

그렇다면 여러분들이 기자로서 기사는 어떻게 쓰는 것인가 요령에 대해서 말씀드린다.

기사란 사실을 적은 글이다. 신문이나 잡지 또는 인터넷 뉴스에 최근은 방송까지 기사를 전달함에 따라 기사는 광범위하게 파생되면서 다양한 형식으로 전달되고 있다.

기사는 신문 지면, 포털 뉴스 서비스, 공중파 방송, 케이블 전문방송 등에서 다채롭게 활용된다. 기사의 주요성에는 신속성, 정확성, 새로운 것 등이 우선한다.

그러나 최근의 흐름은 신속성보다 새로운 것, 해설 기사의 중요성이 점점더 높아지고 있으면서 문화적 가치와 풍부한 팩트를 담은 글들이 파괴력이 높아지고 있다.

요즘 방송의 한계성과 유튜브 등의 폭발성에 되비된 현상은 대부분의 언론이 어떻게 해설을 펼쳐갈 것인가는 여전히 답보상태로 신뢰성이 급격히 저하되고 있다.

사진="국제언론인클럽 소속 희망꿈나무아카데미 학생기자단" '코로나19' 마스크 무료 캠페인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8월7일 부터 8월 20일까지 진행한다.
"국제언론인클럽 소속 희망꿈나무아카데미 학생기자단" '코로나19' 마스크 무료 캠페인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8월7일 부터 8월 20일까지 진행한다.

기사는 무언가 모자란 글을 쓰지 않으려면 육하원칙이 중요하다.

기사를 구성하는 육하원칙은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여섯 가지 육하원칙이 있다. 기사뿐만 아니라 사업계획서, 보고서, 어떤 자료를 만들때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다.

육하원칙에 맞게 기사를 쓰려면 ◇누가는 어떤 사람들이 관련되었는가. ◇언제 벌어졌는가. ◇어디에서 일이 벌어졌는가. ◇무엇을 어떤 일이 벌어졌는가. ◇어떻게 그 일이 벌어졌는가. ◇왜 그런 일이 벌어졌는가. 정리하면 쉽게 기사를 전달할 수 있다.

어떻게는 방법적이다. 왜는 사건의 이유를 밝히는데 집중된다. 문장을 풀어 내는 가장 기본은 "누가ㆍ언제ㆍ무엇을ㆍ했다. 외우기 쉽다. 외운뒤에 단어를 맞춰가다보면 "살"이란게 붙게 마련이다.

육하원칙에는 반드시 "때, 시, 장소"는 기본이고 "서론, 본론, 결론"으로 마무리 한다.

질문을 할 때는 딱 세 마디 다. "왜, 뭐, 어떻게" 또한 일상생활에서 이 단어의 활용 방법을 꼭 알아 둘 필요가 있다. "누가, 언제, 어디서"를 첨가하면 여러 질문에 쉽게 답할 수 있다.

기사 작성 요령은 역피라미드형 리드가 가장 중요하다. 피라미드형은 사건 발생한 순서대로 작성하는 방식이다. 주로 피처 기사나 해설 기사, 잡지 기사, 르포 등으로 사용된다. 기승전결 형식도 피라미드형이다. '즉' 역삼각형을 말한다.

피라미드형 기사형태는 ※제목 - 뉴스 내용을 요약, 독자의 관심을 유도 ※리드 - 가장 중요한 정보. 누가, 무엇을, 언제 ※본문 - 다음으로 중요한 정보, 사실, 인용문, 배경 ※꼬리 - 사소한 정보

또한 기사에는 팩트가 가장 중요하다. 리드하는 문학적 표현도 무시할 수 없다. 여기서 승부가 갈린다. 이중 캡션으로 불리는 메인 타이틀과 부제목은 클릭률을 올린 수 있는 인기 요소이다. 여기서 새로운 것이 반영된 사진, 또는 선정적 사진은 메인 타이틀로 사용하는것도 잊어서는 안된다.

기사의 구성에 있어 뉴스 기사는 제목, 부제목, 리드, 본문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목 내용을 한 문장으로 요약한다. 기사 내용을 안 읽고도 독자가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알 수 있어야 한다. 제목은 구체적이어야 하며, 가능한 많은 정보를 담고 있어야 한다.

부제목에 넣지 못한 중요한 내용을 요약한다. 육하 원칙을 2개로 나누어 제목에는 누가, 무엇을 넣고 부제목에는 언제, 어떻게, 왜를 넣는 방식으로 구성하는 경우가 많다.

리드(lead)는 기사의 첫 문단으로, 전문이라고도 한다. 리드는 기사에 대한 독자의 흥미를 끌어내는 역할을 한다. 스트레이트 기사에서는 리드에 가장 중요한 사실을 넣어 사건이나 기사 전체의 내용을 요약한다.

이렇듯, 기사의 내용를 잘 정리하게 되면 정의구현을 위해 펜을 들고 싸우는 전사가 될 수 있다. 현대사회의 거대한 정보 홍수 속에서 알짜배기를 찾아주는 메신저 엮활자로 '즉' 야구에서 돌직구 스트라이크를 한가운데 집어 넣는 승부사다. 달리 표현을 한다면 짜장면 배달부다. '즉' "타이밍을 놓쳐서는 안된다는 뜻이다"라고 가름했다.

사진="국제언론인클럽 소속 희망꿈나무아카데미 학생기자단" '코로나19' 마스크 무료 캠페인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8월7일 부터 8월 20일까지 진행한다.
"국제언론인클럽 소속 희망꿈나무아카데미 학생기자단" '코로나19' 마스크 무료 캠페인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8월7일 부터 8월 20일까지 진행한다.

 

김재덕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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