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공수훈자회 동두천시지회, 국가유공자 선양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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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수훈자회 동두천시지회, 국가유공자 선양사업 실시
  • 이양우 기자
  • 승인 2020.08.04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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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이양우 기자]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동두천시지회(지회장 이도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를 예우하고, 국민에 대한 신뢰와 존중 및 유가족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국가유공자 선양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국가유공자 선양사업 중 국가유공자 개인 장례지원 사업은 무공수훈자회 지회장이 선양위원 13~15인을 소집하여, 유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영구용 태극기 관포식을 시행하고, 빈소를 찾아 의식절차에 따라 엄숙한 단체 조문례를 올리는 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영구용 태극기 및 유골함 증정사업은 과거 유족에게 택배로 전달하던 영구용 태극기를 대통령 지시에 따라 2017년 9월 1일부터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에서 보훈처로부터 인수받아, 빈소를 방문하여 유족에게 헌화와 분향, 묵념 등 정중하게 예를 다하여, 대통령 근조기와 함께 전달하고 있다.

이도재 무공수훈자회 동두천시지회장은 “국가유공자 선양사업은 선양단의 무료 봉사로 엄숙히 진행되고 있으며, 유가족들은 한결같이 고마움을 표하시며, 국가를 위하여 헌신한 국가유공자의 유족으로서 자부심을 느낀다고 하신다.”며, “더 많은 유공자들에게 선양사업의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추가적인 예산 확보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양우 기자 yangwoo0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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