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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콘텐츠진흥원, 경북 지역 '스토리 창작 주인공'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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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콘텐츠진흥원, 경북 지역 '스토리 창작 주인공' 찾는다
  • 박강용 기자
  • 승인 2020.07.24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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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포항·영천 거점별‘경북 스토리클럽’참여자 모집
8월 5일까지 접수…창작 및 전문가 멘토링 등 지원
경북스토리클럽포스터  사진=경북콘텐츠진흥원
경북스토리클럽포스터 사진=경북콘텐츠진흥원

[KNS뉴스통신=박강용 기자] 경북콘텐츠진흥원은 8월 5일까지 경상북도 기반의 이야기 발굴을 위한 인프라구축을 위해 ‘2020년 경북 스토리클럽’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스토리클럽을 통해 경북을 소재로 한 스토리 발굴과 창작 활동을 진행하고, 단순히 스토리를 개발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산업화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전문가의 개인별 멘토링도 지원한다.

진흥원은 경북 스토리클럽을 오는 8월부터 12월 15일까지 안동, 포항, 영천을 거점으로 두고 상시 운영할 예정이며, 참가자를 대상으로 △창작공간 대여 및 거점별 정기 또는 상시모임운영(온-오프라인 병행) 지원 △전문가를 통한 개인별 작품 멘토링 △별도의 창작지원 프로그램을 통하여 소정의 원고료도 지원한다.

모집대상은 시나리오, 극본, 웹툰, 웹소설 등 스토리작가를 꿈꾸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진흥원 홈페이지 공지사항 메뉴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로드, 작성 후 접수기간 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종수 진흥원장은 “이번 과정이 경북의 스토리산업 활성화를 위한 인적기반을 구축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스토리 창작 활동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박강용 기자 pgy3123@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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