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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부교육지원청, ‘처음학부모’ 위한 실시간 온라인 연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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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부교육지원청, ‘처음학부모’ 위한 실시간 온라인 연수 진행
  • 김관일 기자
  • 승인 2020.07.1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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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아들 첫 습관의 힘’ 저자 이진혁 교사 초빙 ‘코로나 시대, 처음초등생 위한 하비투스’ 개최

[KNS뉴스통신=김관일 기자] 서울시중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전병화)은 15일과 16일 이틀간 ‘처음학부모’를 위한 실시간 온라인 연수 ‘코로나 시대, 처음초등생을 위한 하비투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코로나 시대, 처음초등생을 위한 하비투스’ 연수는 코로나 시대를 맞아 처음 학교생활을 시작한 초등 1, 2학년 혹은 예비 초등생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한 부모역할에 대해 바른 방향을 제시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연수는 15일 오전 10시를 시작으로 16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특히, 16일에는 직장맘과 직장대디를 위해 저녁 7시부터 야간 강의로 실시된다. 이번 연수는 언택트 시대를 맞아 영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 연수 형태로 진행된다.

‘코로나 시대, 처음초등생을 위한 하비투스’ 연수는 ‘초등 아들 첫 습관의 힘’ 저자인 경기구룡초등학교 이진혁 교사를 강사로 초빙해 진행된다. 두 아이의 아빠이기도 한 이진혁 강사는 아이들이 겪는 여러 가지 일들과 부모로서 반드시 고민해야 하는 일들에 대해 교사이자 부모로서 현실적으로 조언을 해 많은 학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코로나 시대, 처음초등생을 위한 하비투스’ 연수는 희망하는 학부모는 누구나 화상회의 시스템(Webex)에 접속해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http://naver.me/5Qxos0Ja) 또는 서울시학부모지원센터에서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서울중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코로나 시대, 처음초등생을 위한 하비투스’ 연수가 코로나 시대에 처음학부모가 되는 엄마, 아빠들이 자녀의 학교생활을 이해하고, 아이들의 학교생활 적응을 도울 수 있는 부모의 역할을 제시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의 행복을 위해 학부모님들과 함께 고민하며, 혁신미래교육의 동반자로 더불어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관일 기자 ki2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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