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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 교육·문화 일번지 '동대구2차 비스타동원' 17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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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 교육·문화 일번지 '동대구2차 비스타동원' 17일 공개
  • 장세홍 기자
  • 승인 2020.07.15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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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지 바로 옆 효목초, 효목1·2동 수성구 중학교 지원가능 지역으로 3040 학부모들 관심 상승
■ 지하 3층~지상 15층, 12개 동, 전용면적 50~84㎡, 총 627가구 중 405가구 일반분양
동대구2차 비스타동원 조감도.
동대구2차 비스타동원 조감도.

[KNS뉴스통신=장세홍 기자] 8월 전매제한을 앞두고 대구지역에 여러 단지가 앞 다투어 분양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검증된 동대구 프리미엄에 수성구 교육까지 누릴 수 있는 ‘동대구2차 비스타동원’이 자녀교육에 관심이 많은 3040 학부모 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부동산 시장의 주 수요층으로 자리잡은 3040세대는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 수요자들이 많은데 이에 따라 자녀들을 위한 교육환경을 아파트 선택의 최우선적 요소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대구 동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동대구2차 비스타동원'이 들어서는 효목동은 1, 2동 모두 2학교군(수성구 전역)과 자유학군(3학교군-동구 전역, 공산동제외)에 모두 포함된다. 이에 따라 수성구에 위치한 중학교 중 지원하길 희망하는 학교와 동구에 위치한 중앙중, 동촌중, 신아중, 율원중, 새론중까지 수성구·동구 더블학군을 누릴 수 있는 지역이다.

또한 단지 바로 옆에 효목초가 위치한 초품아로 어린 자녀들의 안심통학이 가능하고 대구시립수성도서관도 가까우며 수성구의 학원가 이용도 용이하다.

단지 인근으로 동촌유원지, 망우공원, 아양기찻길 등이 있어 사계절 내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공연 및 전시, 문화센터 등 레저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아양아트센터도 가까워 다채롭고 여유로운 문화생활까지 누릴 수 있다.

대구 동구청에 따르면 동촌유원지를 중심으로 동촌·금호강 명소화 사업 계획을 추진 중에 있어 힐링과 문화 인프라는 점점 더 다채로워질 전망이다.

풍부한 개발호재도 주목할 만하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2018년 기획재정부 재정평가자문위원회에서 대구도시철도엑스코선 건설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사업에 선정돼 엑스코선(2023년 착공 예정)과 함께 구시가지를 활성화할 수 있는 도시철도 4호선 순환망도 트램 도입 및 단계별 건설방안을 검토하며 중장기 과제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전매제한 강화 전까지 비규제 지역에 해당되는 '동대구2차 비스타동원'은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6개월 이상 된 만19세 이상이면 세대주, 세대원 모두 청약이 가능하며 대출 등 각종 규제에서 자유롭다.

동구 효목동 일원에 공급하는 '동대구2차 비스타동원'은 지하 3층~지상 15층, 12개 동, 전용면적 50~84㎡, 총 627가구 중 40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50㎡ 86가구, 59㎡ 111가구, 76㎡ 218가구, 84㎡ 212가구이다.

특히, 전용면적 50㎡의 초미니 아파트가 포함돼 있는데 전용면적 59㎡ 이하 소형 아파트는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부담과 오피스텔 대비 향후 재산가치 상승측면과 세금부담이 아파트로 적용돼 신혼부부와 투자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동대구2차 비스타동원 분양관계자는 “초등학교가 바로 옆에 있고 수성구 중학교 지원이 가능한 단지라는 장점이 입소문이 나면서 3040세대를 중심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특히 오는 8월부터 대구전역이 전매규제에 들어가게 돼 막차를 타려는 수요자들이 대거 몰릴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동대구2차 비스타동원의 모델하우스는 17일 공개할 예정이며, 대구 동구 동대구로 M/H컨벤션 1, 2층에 마련된다.

장세홍 기자 jsh953@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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