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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축협 농장 벽화그리기, 축산환경개선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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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축협 농장 벽화그리기, 축산환경개선 추진
  • 김봉환 기자
  • 승인 2020.07.10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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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봉환 기자] 전북농협(본부장 박성일)과 순정축협(조합장 고창인)은 정읍관내 축산농장에서“ 축산환경개선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축산 탈바꿈“예쁜 농장 벽화그리기”행사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전북농협과 순정축협 임직원 등이 참석해 농장의 외벽을 활용, 예쁜 벽화 그리기를 통해 축산외부 경관개선으로 축산업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구축하고 농가의 자발적 환경개선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창인 조합장은“지속적인 축산환경개선 활동을 통해 축산업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개선하고 지역민과 함께 성장하는 축협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북농협 박성일 본부장은 “농협이 주도적으로 축산환경개선의 날을 실천 함으로써 국민에게 사랑받는 축산업으로 거듭나야 한다”며 “전북농협은 방취림 조성과 벽화그리기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축산업 이미지 개선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봉환 기자 bong21@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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