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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듀케이션센터, 가치있는 삶을 위한 '뮤직힐링코디네이터 스트레스관리강사 양성과정 8기’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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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듀케이션센터, 가치있는 삶을 위한 '뮤직힐링코디네이터 스트레스관리강사 양성과정 8기’ 개강
  • 유기현 기자
  • 승인 2020.07.10 13: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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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힐링테라피 포스터
뮤직힐링테라피 포스터

[KNS뉴스통신=유기현 기자] 

색깔있는 강의로 업계 신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비에듀케이션센터(대표 신나경)은 오는 25일(토) 경기도 오산 파랑새랜드에서 ‘가치있는 삶을 위한 뮤직힐링코디네이터 스트레스관리강사 양성과정 8기’특강을 개최하고, 교육은 신나는 강의로 이미 널리 알려진 신나경 대표의 직강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스팟과 아이스브레이킹, 스트레스의 모든 것, 예술을 활용한 ‘문화테라피’, 스트레스를 줄이는 몸 놀이 등으로 나눠 진행되며, 검사 도구, 교수법, 명상, 스트레칭의 이론과 실습이 병행되어 참여자들이 강의 현장에서 직접 활용 가능하게 초점을 맞추었고, 특히 자기소개법, 교수법 등은 초보 강사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스트레스관리 양성 과정 강좌에서 가장 주목이 되는 것은 예술을 활용한 ‘문화융합테라피’인데, 강의 중간에 라이브 악기 연주를 삽입시켜 강의의 신선함과 집중도를 배가시킨다는 것이다.

신나경(비에듀케이션 센터대표, 한국인권협회 감사)강사가 내세운 ‘문화융합테라피’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추구하기 원하는 현대인들에게 익숙하고 확실한 방법을 통해 ‘쉼’과 ‘회복’을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며, 음악, 미술, 랩, 시, 연극 등 문화예술을 통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한다것을 포함하고 있다.

이미 미국이나 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이미 100년 전부터 예술치료가 화두였으며 이전에는 지적장애나 자폐증, 치매 등의 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치료 방법으로 이용되었으나 최근에는 현대인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의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이론식 강의가 아닌 게임이나 예술의 융합은 현대인들에게 익숙한 ‘문화콘텐츠’로 개인은 건강한 내면, 공동체는 멤버십을 제공받게 될 것이며 또한 오감을 자극하는 교육은 그 효과를 극대화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강의에 열중하고 (주)비에듀케이션센터 신나경대표[사진=유기현기자]
열강하고 있는 (주)비에듀케이션센터 신나경대표[사진=유기현기자]

신나경 (주)비에듀케이션 대표는 “이번 스트레스관리 양성과정을 통하여 강사들이 강의에 음악이 주는 힘을 느끼고, 본인을 사랑하고 치유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현장에서는 수강생들과의 양방향 소통을 통한 수업으로 신나는 강의를 하길 바란다.”라고 말하고, 아울러 “이번 교육 수료후에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인정한 ‘뮤직힐링코디네이터’ 자격증이 발급된다”고 말했다.

당일 강의장 출입은 코로나19 국가방역지침에 따라 출입자 모두는 예외없이 명단작성, 발열체크, 손 소독을 거치고 반드시 마스크 착용을 해야한다.

한편 비에듀케이션센터는 지난 2017년부터 열정과 에너지를 바탕으로한 우수한 강사진이 많은 기업들과 지자체에 출강하며 인정을 받았고,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유지 발전해 오고 있으며 더 나아가 현재 보다 다양한 컨텐츠와 협업을 바탕으로 우수한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기현 기자 ntrue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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