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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혁신도시, '지역농산물 직거래 상생장터' 개최... 32개 지역농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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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혁신도시, '지역농산물 직거래 상생장터' 개최... 32개 지역농가 참여
  • 이건수 기자
  • 승인 2020.07.05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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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위한 농가지원 일환
[사진=충북도]
[사진=충북도]

[KNS뉴스통신=이건수 기자]충청북도와 음성살림로컬푸드협동조합은 4일 충북혁신도시 남천공원에서 ‘지역농산물 직거래 상생장터’를 개최했다.

이번 직거래 상생장터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농산물 판매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농산물 판매 촉진 및 홍보하는 차원에서 기획했다.

생거진천멜론연합회, 음성한마음영농조합 등 32개 농가와 농원 및 조합에서 멜론, 수박, 애호박, 토마토, 파프리카, 문샤인(화훼) 등 다양한 농산물과 가공식품들을 10~20% 이상 저렴하게 판매했다.

또한, 음성청소년오케스트라, 사물놀이 등 다양한 문화공연도 함께 진행돼,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기회를 마련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추진단에서는 한국소비자원과 공동으로 혁신도시 클러스터 부지 등 일원에서 28~29일, 비대면 자동차극장도 추진하고 있다.

이건수 기자 geonba@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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