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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추가 확진자 51명, 총 1만 285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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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추가 확진자 51명, 총 1만 2850명
  • 김관일 기자
  • 승인 2020.07.01 10: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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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해제 76명, 신규 확진자 중 지역사회 36명·해외유입 15명
경기 16명, 광주 12명, 서울 9명, 대전 4명, 인천 2명, 대구·충남·전남 각 1명 등 추가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7.1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자료=중앙방역대책본부]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7.1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자료=중앙방역대책본부]

[KNS뉴스통신=김관일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1명 발생해 총 1만 2850명으로 늘었다. 입국자 검역에서는 5명이 추가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7월 1일 0시 현재 지역사회에서 36명, 해외유입으로 15명 등 51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 2850명(해외유입 1598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76명으로 총 1만 1613명(90.4%)이 격리해제 돼 현재 955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누적 사망자는 282명(치명률 2.19%)이다.

신규 확진자의 지역별 현황을 보면 경기 16명, 광주 12명, 서울 9명, 대전 4명, 인천 2명, 대구·충남·전남 각 1명 등이다.

지역별 확진자 현황(7.1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자료=중앙방역대책본부]
지역별 확진자 현황(7.1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자료=중앙방역대책본부]

김관일 기자 ki2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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