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7 08:57 (화)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43명, 총 1만 2800명
상태바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43명, 총 1만 2800명
  • 김관일 기자
  • 승인 2020.06.30 10: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격리해제 108명, 신규 확진자 중 지역사회 23명·해외유입 20명
서울·경기 각 7명, 인천·광주 각 3명, 부산·세종·강원·충북·경북 각 1명 등 추가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6.30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자료=중앙방역대책본부]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6.30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자료=중앙방역대책본부]

[KNS뉴스통신=김관일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3명 발생해 총 1만 2800명으로 늘었다. 입국자 검역에서는 13명이 추가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6월 30일 0시 현재 지역사회에서 23명, 해외유입으로 20명 등 43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 2800명(해외유입 1582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08명으로 총 1만 1537명(90.1%)이 격리해제 돼 현재 981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없고, 누적 사망자는 282명(치명률 2.20%)이다.

신규 확진자의 지역별 현황을 보면 서울·경기 각 7명, 인천·광주 각 3명, 부산·세종·강원·충북·경북 각 1명 등이다.

지역별 확진자 현황(6.30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자료=중앙방역대책본부]
지역별 확진자 현황(6.30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자료=중앙방역대책본부]

김관일 기자 ki21@kns.tv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HOT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