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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상주시 화동면·화산동 악취실태조사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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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상주시 화동면·화산동 악취실태조사 현장 방문
  • 장세홍 기자
  • 승인 2020.06.03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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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임이자 의원실
사진=임이자 의원실

[KNS뉴스통신=장세홍 기자] 경북 상주‧문경 임이자 국회의원(미래통합당‧재선)은 지난 2일 상주시 화동면·화산동 일원에서 진행된 ‘악취실태조사’현장에 방문했다.

이번 악취실태조사는 한국환경공단이 상주시 화동농공단지에서 발생하는 악취가 화동면 신촌리, 이소리 주거지역에 주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으며, 상주시 화동면‧화산동 일원을 대상지역으로 연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악취실태조사의 주요내용은 ▲화동면 대기질을 10개 측정지점에서 복합악취, 지정악취물질을 시간별로 4회측정(새벽‧오전‧오후‧야간 총 40회) ▲이동형 측정장비(SIFT-MS)를 이용해 화동농공단지 및 인근 영향지역, 화산동 돈사 인근을 실시간 측정 ▲현장후각측정법(격자법)을 이용해 격자지점(25개)에서 악취감지여부를 파악한다.

임이자 의원은 “이번 ‘악취실태조사’가 상주시 화동농공단지의 악취원인을 찾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후에도 꾸준한 관심을 통해 악취실태조사가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임 의원은 지난 5월 28일 상주시, 이달 2일 문경시를 대상으로 ‘국비 예산확보와 지역 현안사업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하는 등 활발한 지역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장세홍 기자 jsh953@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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