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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TP, 대구.경북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유관기관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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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TP, 대구.경북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유관기관 MOU 체결
  • 안승환 기자
  • 승인 2020.06.04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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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북테크노파크
사진=경북테크노파크

[KNS뉴스통신=안승환 기자] (재)경북테크노파크(원장직무대행 김상곤)은 3일(수) 대구상공회의소(회장 이재하), 경북상공회의소협의회(회장 조정문), (재)대구테크노파크(원장 권업)와 대구상공회의소 4층 중회의실1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유관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참여기관은 세계 경제의 경쟁 심화와 코로나19 등과 같은 대외적 충격에 대하여 공동대응과 역량을 공유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기업지원을 위한 공동 협의체를 구성하는 추진을 약속하였다. 또한, 지역기업의 현장 상황과 DB 활용을 통해 정책대안을 도출하고 이를 통해 현실성 있는 기업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공동으로 대응하고자 상호 협력할 것을 합의했다.

상호협력의 주요 내용는 ▲기관의 특성을 고려한 공동연구 수행 ▲대내외적 이슈 발생에 따른 경제·산업부문 공동 대응 방안 모색 ▲대구·경북 기업 공동조사 및 분석 활용 ▲기타 협약 참여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상호협력 사항 등 이다.

이번 상호협약을 통해 기본·정책·수시 연구과제 수행 시 지역기업의 현황 및 수요분석 등의 활용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적 대안 제시와 테크노파크의 보유 구축 DB 활용도 제고를 통해 지역기업에 대한 다양한 분석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더 나아가 현실성 있는 지원사업을 도출될 것이며 코로나19 이후 지역 경제 및 산업 회생 방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상곤 (재)경북테크노파크 원장직무대행은 “유관기관 간 협력이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이번 업무협약체결을 통해 실질적인 대구·경북 상생발전을 위해 이바지할 것”이라면서 “더 나아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여 함께 능동적인 대응 방안 모색하고 각 기관의 특성을 고려한 공동연구에 적극적인 자세로 수행하겠다”라고 밝혔다.

안승환 기자 no1new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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