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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김윤배 교수, '다이어트 커피'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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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김윤배 교수, '다이어트 커피' 개발
  • 이건수 기자
  • 승인 2020.06.02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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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굴적장미의 복부비만 개선효능’ 활용…복부비만 해소 도움
충북대 김윤배 교수
충북대 김윤배 교수

[KNS뉴스통신=이건수 기자] 충북대학교 수의학과 김윤배 교수가 복부비만 해소에 도움이 되는 '다이어트 커피'를 개발했다.

2일 김윤배 교수에 따르면, 이 다이어트 커피는 충북대 산학협력단과 ㈜디자인셀이 공동 출원한 ‘덩굴적장미의 복부비만 개선효능’에 관한 특허를 활용해 개발한 아이디어 제품이라고 밝혔다.

김 교수는 당초 이 특허를 활용해 기능성 식품으로 출시하려했으나, 현실적인 어려움이 많아 누구나 즐기는 커피에 접목을 통해 건강함에 대한 욕구를 가진 현대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윤배 교수는 “미세먼지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홈카페족과 자신의 건강과 품위유지를 위해 기꺼이 지갑을 여는 액티브시니어가 늘어나면서 커피도 이제는 기능성을 겸비한 방향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디자인셀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원하는 창업도약 패키지 사업에 선정돼, 다이어트커피의 제조에서부터 국내외 홍보 및 판매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지원받아 세계시장에서의 다이어트 커피 붐을 일으킬 수 있는 히트상품으로 키워 나가겠다”고 포부를 내비쳤다.

이건수 기자 geonba@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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