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 중학교와 고등학교, 동두천시 착한일터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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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 중학교와 고등학교, 동두천시 착한일터 가입
  • 이양우 기자
  • 승인 2020.06.02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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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이양우 기자]

동두천시는 지난 1일 오후 공동모금회와 협업으로 추진하는 착한일터 가입식을 신흥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실시했다.

이날 가입식은 최용덕 동두천시장 및 경기북부사랑의열매 관계자, 학교 교직원 등 30여명 참석한 가운에,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 문화에 동참한 신흥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착한일터 제71호와 제72호로 선정했다.

착한일터는 각자 일터와 급여는 다르지만, 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매월 약정한 기부금을 후원하는 직장인 나눔 사업으로, 모인 정기후원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공적 지원이 어려운 복지사각지대를 위해 사용되고 있다.

한편, 신흥 중학교와 고등학교는 ‘진실·박애·근로’의 기독교적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설립되었으며, 참사람 육성과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여 전통을 계승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교육의 요람으로서, 그 위상을 높여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양우 기자 yangwoo0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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