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3 22:38 (금)
창녕署, 공중화장실 비상벨 일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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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署, 공중화장실 비상벨 일제 점검
  • 안철이 기자
  • 승인 2020.06.0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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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署, 공중화장실 비상벨 일제 점검을 하고있다<사진=창녕경찰서>

[KNS뉴스통신=안철이 기자]경남 창녕경찰서(서장 김태경)는 1일 여성범죄예방을 위해 창녕군 관내에 있는 전 공중화장실 비상벨 작동여부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또 공중화장실 비상벨은 위급 상황 발생 시 버튼을 누르게 되면 건물 외부 경광등과 경보음이 작동해 인근 시민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자동으로 경남지방경찰청 상황실과 연결되어 바로 음성통화가 가능하다.

또한 동시에 상황실에서는 신고접수 된 화장실 주소가 확인되어 즉시 경찰이 출동할 수 있어 공중화장실 여성범죄 예방에 큰 장점이 있다.

한편 김태경 창녕경찰서장은 “군민들이 공중화장실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불법카메라 설치, 비상벨 작동여부를 수시로 점검하고 완전안전 창녕치안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안철이 기자 acl86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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